예금이자 계산기 2026

예치금·연이율·기간을 넣으면 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이 나옵니다.

최종 확인: 2026-09-17 · 이자소득세 15.4% 기준

상품 안내의 ‘세전 연이율’을 그대로 넣으세요.
1년 = 12, 2년 = 24, 6개월 = 6
이자 계산 방식
은행 정기예금은 대부분 단리(만기일시지급식)입니다. 상품명에 ‘복리’가 없으면 단리입니다.
세금

계산 근거 이자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예금자보호 1억 원(2025.9.1~)개월 단위 계산 근거 자료 보기

이 계산기는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나

예금 이자는 세전 이자를 구한 뒤 세금을 떼는 두 단계로 나옵니다. 광고에 적힌 이율은 전부 세전이라, 실제로 받는 이자는 광고 이율로 계산한 금액보다 적습니다.

1) 세전 이자: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

같은 원금·이율에서 계산 방식별 세전 이자
방식세전 이자 식이자가 원금에 합쳐지는 때
단리
은행 정기예금의 기본
원금 × 연이율 × (개월 ÷ 12)합쳐지지 않음. 원금에만 붙는다
월복리원금 × (1 + 연이율÷12)개월 − 원금매달
연복리원금 × (1 + 연이율)개월÷12 − 원금1년마다

예치기간이 정확히 1년이면 단리와 연복리는 같습니다. 합칠 기회가 한 번도 없기 때문입니다. 복리가 의미를 갖는 건 기간이 길 때입니다.

2) 세금: 이자에만 붙는다

세금은 원금이 아니라 이자에만 붙습니다. 원금 1,000만 원에 이자가 35만 원 나왔다면 세금은 35만 원의 15.4%인 53,900원입니다.

예금에서 손해 보기 쉬운 경우

자주 묻는 질문

1,000만 원을 연 3.5%로 1년 넣으면 얼마 받나요?

단리 기준 세후 296,100원입니다. 세전 이자는 350,000원이고 세금은 53,900원입니다. 만기 수령액은 10,296,100원입니다.

단리와 복리, 실제로 얼마나 차이 나나요?

1년짜리면 연복리와 단리는 완전히 같습니다. 월복리라도 1,000만 원·연 3.5%·1년 기준 차이는 약 5,670원입니다. 차이가 커지는 건 기간이 길어질 때이고, 시중 정기예금은 대부분 단리라 복리 여부보다 이율 0.1%p 차이가 더 큽니다.

세금은 언제 떼나요?

만기 지급 시 금융기관이 원천징수하고 나머지를 입금합니다. 따로 신고할 필요가 없습니다. 다만 비과세·분리과세 소득을 제외한 이자·배당 합계가 연 2,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고, 신고는 원칙적으로 다음 해 5월에 합니다.

예금자보호는 얼마까지 되나요?

예금자보호 한도는 2025년 9월 1일부터 1억 원입니다. 그전에는 5천만 원이었습니다. 금융기관 한 곳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계산합니다. 큰 금액은 여러 곳에 나누는 것이 안전합니다.

계산 결과가 은행 금액과 다를 수 있나요?

있습니다. 최종 금액은 가입할 금융기관에서 확인합니다. 은행은 일 단위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아(원금 × 이율 × 실제일수 ÷ 365) 개월 기준인 이 계산기와 며칠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. 원 단위 절사 방식도 기관마다 다릅니다. 큰 금액일수록 차이가 커집니다.

면책: 참고용 계산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 실제 지급 이자와 세율은 가입한 금융기관과 상품 약관에 따라 결정됩니다. 금리 비교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근거 자료